도기욱 예비후보 '예천군수 적합도·당선가능성' 모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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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예천군수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도기욱 예비후보가 후보 적합도와 당선가능성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더파워미디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예천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도기욱 예비후보는 37.9%를 기록하며 김학동 현 군수(33.1%)보다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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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예천군수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도기욱 예비후보가 후보 적합도와 당선가능성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더파워미디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예천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도기욱 예비후보는 37.9%를 기록하며 김학동 현 군수(33.1%)보다 앞섰다.
당선 가능성에서도 도기욱 예비후보는 37.9%로 김학동 군수(35.8%)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예천인터넷신문이 의뢰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도기욱 예비후보는 34.4%를 기록하며 김학동 현 군수(31.0%)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도기욱 후보가 현직 군수를 상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74.6%의 지지도로 더불어민주당(12.6%)을 크게 앞섰다. 결국 예천군수 선거 구도는 국민의힘 후보 간 경쟁으로 압축되고 있는 셈이다.
연령별로도 도기욱 예비후보가 비교적 고른 지지 기반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에서 44.9%로 가장 높은 지지를 기록했고 70세 이상에서도 39.0%로 김학동 군수를 앞섰다. 40대에서도 37.0%로 선두권을 유지하는 등 중장년층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정가에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두고 "도기욱 후보가 경선뿐만 아니라 본선 경쟁력까지 동시에 확보한 흐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적합도에 이어 당선 가능성에서도 선두를 기록한 것은 지지층 결집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더파워미디어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3월 15일 하루 동안 예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천=박영우 기자 news10004@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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