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통합방위회의' 주재…방위 태세 점검·확립
강민우 기자 2026. 3. 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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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오후,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합니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통합방위법를 기반으로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인사가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확립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196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는 건 취임 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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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오후,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합니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통합방위법를 기반으로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인사가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확립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196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는 건 취임 후 처음입니다.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불거진 중동 위기 상황 속에서 경제·안보 분야 전반에 걸친 복합적 재난 상황이 부각됐는데, 이 대통령은 이러한 점에 대한 대비 태세도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에마 터커 편집장을 접견할 예정입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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