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알카라스, 코르다에 져 마이애미오픈 테니스 3회전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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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3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세계 36위인 미국의 서배스천 코르다에게 2대 1(3-6 7-5 4-6)로 졌습니다.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오픈에서 4강에서 탈락한 알카라스는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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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3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세계 36위인 미국의 서배스천 코르다에게 2대 1(3-6 7-5 4-6)로 졌습니다.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오픈에서 4강에서 탈락한 알카라스는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알카라스는 4년 만의 패권 탈환을 노렸지만 코르다에게 발목을 잡혔습니다.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여전히 알카라스가 4승 2패로 앞섭니다.
코르다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르다의 동생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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