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주연 ‘바람’ 후속편 ‘짱구’, 4월 22일 개봉…장항준 감독 출연
이승미 기자 2026. 3. 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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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가 본인의 상징적인 캐릭터 '짱구'의 이름을 내걸고 다시 한번 스크린을 정조준한다.
정우는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서울 자취생 짱구 역을 맡아,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자화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99번째 오디션 탈락"이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다시 연습에 매진하는 짱구의 모습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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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정우가 본인의 상징적인 캐릭터 ‘짱구’의 이름을 내걸고 다시 한번 스크린을 정조준한다. 영화 ‘짱구’를 통해서다.
4월 22일 개봉하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하면서도 배우라는 꿈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정우 특유의 진정성 있는 얼굴과 에너지를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영화 ‘바람’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정우는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서울 자취생 짱구 역을 맡아,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자화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99번째 오디션 탈락”이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다시 연습에 매진하는 짱구의 모습을 비춘다. 여기에 민희(정수정)를 향한 풋풋한 설렘이 더해지며 극의 활력을 예고한다.
특히 예고편 말미 “연기를 왜 하는 겁니까?”라는 장항준 감독의 날카로운 질문에 결연한 표정으로 답을 대신하는 짱구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기며 그가 마주할 진정한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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