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어르신이 주인공 되는 공간 '누구나 청춘무대'
<출연 : 김나연 서울시 문화협력팀장>
“청춘을 돌려다오~”
이런 노래도 있죠.
이곳을 방문하다 보면, 어쩌면 청춘이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춤추고 두드리고 관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바로 ‘누구나 청춘 무대’인데요.
어떤 곳인지 뉴스캐스터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청춘 무대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김나연 서울시 문화협력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가 서 있는 이곳, 청춘 무대가 어떤 곳인지 소개해 주시죠.
<질문 2>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들이 어르신들을 기다리고 있나요?
<질문 3> 참여형 프로그램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한데요?
<질문 4> ‘추억의 DJ쇼’는 상당히 흥미 있어 보이는데 어떤 프로그램이죠?
<질문 5> 매월 특별한 발표회도 열린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6> 네, 어르신들이 무대에 직접 설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상적인데요. 어르신뿐 아니라 동호회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오픈 스테이지’도 마련돼 있다고 들었는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7> 누구나 청춘무대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질문 8> 해당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질문 9> 마지막으로 누구나 청춘무대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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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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