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윤지성 주연 BL 드라마, 4월 11일 중국 상해 팬사인회 개최

이민지 2026. 3. 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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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이 중국 상하이를 찾는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지난 8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회차 공연을, 14일 대만 HANA SPACE에서 2회차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이어왔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팬들과 또 한 번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누며 '천둥구름 비바람'의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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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화제의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이 중국 상하이를 찾는다.

최근 Shenyang Antaotao Culture Media(巨芒星文化)와 스튜디오 오크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 개최가 공지됐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지난 8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회차 공연을, 14일 대만 HANA SPACE에서 2회차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이어왔다.

주연 배우 윤지성과 정리우는 다양한 게임 코너와 토크, 가창 무대를 통해 작품 속 케미스트리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꾸며진 무대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번 상해 팬사인회는 두 배우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마지막 해외 일정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팬들과 또 한 번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누며 ‘천둥구름 비바람’의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천둥구름 비바람’은 일본 OTT 플랫폼 라쿠텐TV 3주 연속 주간 1위, 미주·유럽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 최고 1위, 동남아 OTT 플랫폼 가가울랄라(GagaOOLala) 최고 1위, 대만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friday) 최고 1위, BL 드라마 최초 웨이브 실시간 시청 순위 최고 2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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