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품에 쏙 들어간 김지찬, 안아주니 웃겨주네...라팍에서 훈훈케미 폭발[대구 현장]
허상욱 2026. 3. 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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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과 김지찬이 특급 케미를 뽐냈다.
박해민이 반가운 인사를 건넨 이는 다름 아닌 김지찬이었다.
리그 최고의 중견수인 박해민과 팀은 다르지만 그와 같은 포지션인 중견수로 활약 중인 김지찬의 반가운 만남이 펼쳐졌다.
박해민은 김지찬이 던진 한마디에 함박웃음을 터트렸고 그동안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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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안아주니 웃겨주네~
박해민과 김지찬이 특급 케미를 뽐냈다.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시범경기. 경기 전 훈련 중이던 삼성 선수단과 경기장에 도착한 LG 선수단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그라운드에 나선 박해민과 홍창기는 훈련 중이던 이성규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군가에게 시선이 꽂혔고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박해민이 반가운 인사를 건넨 이는 다름 아닌 김지찬이었다. 두 선수는 막역한 선후배 사이. 리그 최고의 중견수인 박해민과 팀은 다르지만 그와 같은 포지션인 중견수로 활약 중인 김지찬의 반가운 만남이 펼쳐졌다.
두 선수는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박해민은 김지찬이 던진 한마디에 함박웃음을 터트렸고 그동안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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