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6대 요구' 마련하고 이란 회담 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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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회담에 대비한 초기 논의를 시작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해당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회담 준비 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관련 논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협상에 최적인 이란의 인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느 나라가 최고의 중재를 할 수 있을지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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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회담에 대비한 초기 논의를 시작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해당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회담 준비 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관련 논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협상에 최적인 이란의 인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느 나라가 최고의 중재를 할 수 있을지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가자지구 휴전 과정에서 역할을 해준 카타르에 또 다시 중재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9465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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