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5세 나이 잊게 만드는 비현실적 비주얼…또 리즈 갱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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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검은색 옆트임 드레스를 차려입은 이영애는 55세의 중년임에도 주름 하나 없는 얼굴과 분위기 있는 웨트 헤어, 그리고 관능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자신의 사진 옆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는데, 23년 전 자신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은 흘러버린 긴 시간 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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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이영애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Destiny Behind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애가 촬영장의 뒤편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직접 검수하고, 거울을 보며 머리를 다듬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더해 한창 몰입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검은색 옆트임 드레스를 차려입은 이영애는 55세의 중년임에도 주름 하나 없는 얼굴과 분위기 있는 웨트 헤어, 그리고 관능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숨 막힌다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 언니 짱", "진짜 대체불가로 이쁘다", "산소 같은 여자", "언니 언제까지 우아하실 예정인가", "빛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23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대장금' 속 본인 사진 앞에 서서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제주도 외돌개에 방문한 이영애는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며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는 자신의 사진 옆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는데, 23년 전 자신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은 흘러버린 긴 시간 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지난 1990년 광고 '투유 초콜릿'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대장금', '구경이',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 걸출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던 2009년에는 20세 연상의 기업인과 웨딩 마치를 올려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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