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7년 활동하고 BTS 빠지자는 생각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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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30대에 접어들고 나서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전날인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 공개된 '진과 함께'라는 동영상에서 진은 앨범 작업 등의 근황을 전하며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며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됐다"고 데뷔 후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것을 '마음가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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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30대에 접어들고 나서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전날인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 공개된 ‘진과 함께’라는 동영상에서 진은 앨범 작업 등의 근황을 전하며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며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됐다”고 데뷔 후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것을 ‘마음가짐’으로 꼽았다.
이어 “팬들 덕분에 더 오래, 더 진지하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보통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렇더라”고 반응하자 진은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멤버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는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며 자신의 강점을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 기안84는 진이 등장에 “‘인생84’ 촬영하면 5명 정도 오는데, 너네는 20명 정도다. 가드도 있던데, 마이클 잭슨 오는 줄 알았다. 넷플릭스 촬영 같다”라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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