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뉴진스 민지 박효진, 예뻐서 난리난 대학 시절 공개‥최우등 졸업까지(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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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이름을 알린 아나운서 박효진의 서울대 재학 시절이 전해졌다.
한 후배는 "누나가 축제 MC를 봤다. 제 친구들이 보고 반해서 저한테 와서 '혹시 저분 아냐'고 했다. 저도 (교내) 아나운서였으니까. 제 친구들이 뉴진스 민지 이야기를 했었다"고 전했고 엄지인은 박효진이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 민지'로 통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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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이름을 알린 아나운서 박효진의 서울대 재학 시절이 전해졌다.
3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9회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서울대 출신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박효진과 함께 SUB(서울대 방송부)에 방문했다.
이날 엄지인은 박효진 역시 SUB 출신인만큼 학생들에게 "(박효진이) 학교 다닐 때 인기가 많았냐"고 물었다. 박효진은 "없었다"고 겸손하게 밝혔지만 후배들은 "완전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뭐 하나 출연하면 다들 예쁘다고 난리났다"고. 전현무는 "서울대에 저 얼굴이면 당연하지"라고 인정했다.
한 후배는 "누나가 축제 MC를 봤다. 제 친구들이 보고 반해서 저한테 와서 '혹시 저분 아냐'고 했다. 저도 (교내) 아나운서였으니까. 제 친구들이 뉴진스 민지 이야기를 했었다"고 전했고 엄지인은 박효진이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 민지'로 통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
박효진은 DM을 받은 적도 있냐는 질문에 "그때 제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많이 안 했다. 공부하던 고등학생 때의 버릇을 못 버리고 신입생 때 열심히 공부해서 최우등 졸업을 했다"고 자랑했고 엄지인은 "서울대 들어가는 것도 힘든데 우등 졸업을 했단다"며 입을 떡 벌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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