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들만 다섯 식비 고충 “밥값이 월세, 가성비 따져 먹어” (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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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아들만 다섯을 키우며 식비가 많이 든다고 말했다.
3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서울에서 만났다.
서하얀은 복어 맛에 감탄하며 "복어는 특별한 날에 먹는 보양식이라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고, 임창정은 "저희도 가성비를 따져서 싼 집에 간다. 안 그러면 밥값을 물어보는데 자꾸 월세를 내라고 그러니까"라고 아들만 다섯을 키우는 식비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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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창정이 아들만 다섯을 키우며 식비가 많이 든다고 말했다.
3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서울에서 만났다.
임창정은 서울 세 번째 맛집에서 항상 함께 다니는 스타일리스트가 아직 밥을 못 먹었다며 아내 서하얀을 소환했다. 서하얀은 18살 연상 임창정과 처음 만났을 당시 러브스토리부터 집안 반대를 털어놨고 함께 복어회와 튀김, 지리까지 복어 코스를 맛봤다.
서하얀은 복어 맛에 감탄하며 “복어는 특별한 날에 먹는 보양식이라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고, 임창정은 “저희도 가성비를 따져서 싼 집에 간다. 안 그러면 밥값을 물어보는데 자꾸 월세를 내라고 그러니까”라고 아들만 다섯을 키우는 식비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허영만이 “곡을 많이 썼는데 부인을 얻기까지 노래한 게 있을 것 같다”고 질문하자 임창정은 “10년 전에 ‘또 다시 사랑’이라는 노래를 만들었다. 처음 사랑하는 것처럼 설레게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다”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임창정이 ‘또 다시 사랑’을 열창하자 손님들이 환호하며 “앵콜”을 외쳤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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