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의혹‘ 이수현 “진짜 반쪽됐다”…소리 지르며 운동한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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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한층 날씬해진 근황과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악뮤 공식 계정에는 운동 중인 이수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열심히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이수현은 확연히 날씬해진 모습을 뽐냈다.
이수현처럼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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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한층 날씬해진 근황과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악뮤 공식 계정에는 운동 중인 이수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수현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왜 자꾸 찍냐"며 민망함 섞인 반응을 보였다.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가던 그는 "인생 어렵다"고 외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열심히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이수현은 확연히 날씬해진 모습을 뽐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위고비 의혹을 품기도 했으나 이수현은 "억울하다"며 "위고비 안 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무작정 강도 높은 운동? 오히려 노화만 촉진
이수현처럼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먼저, 꾸준히 운동하면 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데도 좋다. 운동을 하면 음식으로 섭취한 칼로리가 소모된다. 칼로리는 신체와 두뇌활동 등에 필수지만 필요량을 넘기면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량이 높아지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마이오카인이라는 항염증성 물질이 나오므로 염증도 억제된다.
하지만 다이어트 등을 목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첫 번째는 체지방이 과하게 빠지면서 급격하게 늙어 보이는 인상으로 바뀌는 것이다. 체지방은 전체 체중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로 일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체지방이 지나치게 빠지면 얼굴의 피하지방이 부족해져 주름이 깊어질 수 있다.
고강도 운동 중 힘들다는 이유로 갑자기 중단하거나, 마무리 운동을 하지 않으면 노화를 부른다. 심한 근력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는 산소가 부족해진다. 우리 몸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모든 신체 대사를 높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을 멈추면 사용되지 못한 산소가 활성산소로 바뀐다. 활성산소는 몸속 세포를 망가뜨리고 염증이나 노화 등을 유발한다.
부작용 피하려면 어떻게?
부작용을 피하려면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피부의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잡기 못한다. 한 달에 5kg 이상 감량하는 등 무리한 계획은 피해야 한다. 오랜 기간 실천 가능한 방식을 찾되 한 달에 1~3kg 감량 등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고강도 운동만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 고강도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알려진 코르티솔의 분비를 촉진한다. 신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거나 불안감이나 우울함이 심하다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체력과 건강 상태를 고민해야 하는 이유다.
운동이 처음이라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부터 만드는 게 좋다. 이후 운동 시간을 늘리면 된다. 근육량이 늘면 근육세포에 미토콘드리아가 생성되므로 에너지도 많아진다. 운동을 꾸준히 하다가 익숙해진 느낌이 들다면 운동 강도를 높이면 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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