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개인 최고인 공동 17위로 마쳐 [남아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영한(35)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LIV 골프 개인 통산 최고 성적표를 받았다.
송영한은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스테인 시티 클럽(파71·7,570야드)에서 진행된 LIV 골프 2026시즌 5번째 대회인 남아공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작성한 송영한은 전날(공동 24위)보다 7계단 상승한 공동 17위로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송영한(35)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LIV 골프 개인 통산 최고 성적표를 받았다.
송영한은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스테인 시티 클럽(파71·7,570야드)에서 진행된 LIV 골프 2026시즌 5번째 대회인 남아공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작성한 송영한은 전날(공동 24위)보다 7계단 상승한 공동 17위로 마쳤다.
송영한은 지난해 마이애미 대회에서 LIV 골프 첫 경기를 치러 공동 24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멤버로 리그에 본격 뛰어들었다.
2026시즌 들어 앞서 열린 4개 대회 중에는 개막전 리야드 공동 30위가 가장 좋은 마무리였다.
안병훈(35)은 남아공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공동 44위(8언더파)로 하락했다.
김민규(25)는 나흘 내내 최하위인 57위에 머물렀다. 마지막 날 2타를 줄여 최종합계 3오버파를 적었다.
최종합계 26언더파를 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존 람(스페인)과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난주 이태훈, 이번엔 람' 디섐보, 2주 연속 연장전 우승 [LIV 골프] - 골프한국
- '김효주 우승 기대'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성적은?…최혜진·전인지·이정은6·윤이나·이동은·김
- 김효주, 파운더스컵 셋째날 5타차 선두…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예약' [LPGA]
-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3R 단독1위 지켜…PGA 3번째 우승 기대(종합) - 골프한국
- '우승 도전한' 박현경, 일본 원정 '아쉬운 14위'…이민영 5위, 우승은 일본선수 [JLPGA]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