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참고 뛰어야 한다...4강 직행이 목표" 변준형이 밝힌 정관장의 베스트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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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농구 정관장의 간판 스타이자 국가대표 출신 가드 변준형이 정규리그에서 2위 안에 들어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뒤 컨디션을 끌어올려 플레이오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따라서 정관장은 변준형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반드시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야 한다.
변준형은 "4강 직행이 정말 중요하다"며 "플레이오프는 어떤 팀과 맞붙어도 편한 경기가 없기 때문에 휴식을 취한 뒤 4강에서 경기를 치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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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안양] 이정엽 기자= 남자프로농구 정관장의 간판 스타이자 국가대표 출신 가드 변준형이 정규리그에서 2위 안에 들어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뒤 컨디션을 끌어올려 플레이오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안양 정관장은 지난 22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86-77로 승리했다.
변준형은 26분 16초를 뛰며 20득점 2어시스트 2리바운드를 기록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변준형은 "전 경기 때 한국가스공사에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며 "오늘 승리를 바탕으로 연승을 거둬서 2위 굳히기에 돌입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준형은 최근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다. 시즌 전부터 그를 괴롭힌 발등 통증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통증만 없으면 뛰는데, 지난 경기에선 막판에 너무 심해서 뛰질 못했다"며 "발등이 잘 낫지 않는 부위라서 통증을 참고 가야 한다"고 상태를 알렸다.
그럼에도 그는 휴식을 취하면 발등 상태가 조금은 낫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정관장은 변준형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반드시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야 한다.
정관장은 현재 31승 17패를 기록해 3위 서울 SK에 반게임 차로 앞섰다. 변준형은 "4강 직행이 정말 중요하다"며 "플레이오프는 어떤 팀과 맞붙어도 편한 경기가 없기 때문에 휴식을 취한 뒤 4강에서 경기를 치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1위에 대한 욕심은 분명히 있지만, 우리가 지금 9연승을 달리는 소노처럼 분위기가 완전히 상승세는 아니다"라며 "1위와 생각보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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