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스페셜] 419회: 고환율 비상 한국 경제 향방은?
2026. 3. 23. 05:02
우리 돈을 미국 돈 1달러와 바꾸려면?
1990년대엔 천 원이면 충분했고요.
2010년대 1,100원을 넘기더니 코로나 이후 1,200원, 1,300원대까지...
그렇다면 지금은?
지난해, 연평균 환율이 역대 처음으로 1,400원대를 넘어섰는데요.
중동 정세 악화!
이제 1,500원 선까지 넘나들고 있습니다.
치솟는 환율, 우리 경제의 적신호일까요?
고환율 장기화 여파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역대급 수출, 증시 호황과 함께 찾아온 고환율 국면, 환율이 오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율 공포가 불러올 파장, 그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PD 이원광
AD 한재민
작가 이지혜 이루리
#경제 #고환율 #고유가 #중동전쟁 #이란 #미국 #환율 #환전 #소비 #증시 #달러 #연합뉴스TV경제심포지엄 #김광석 #오건영 #문홍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원광(lw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 노벨평화상 전 IAEA 사무총장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10대 4명 체포
- 100만 보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혐의 송치
- 길에서 흉기 위협·가로수 훼손…50대 징역형
- 교황 "평화와 화합 자라길"…부활절 전야 미사 집전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극한직업'도 넘을까
- "보면 뭘 아냐" 구급대원 모욕·폭행 30대 2심서 감형
- 폴리마켓서 실종 미군 조종사 운명까지 베팅…논란끝 삭제
- "직장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로 버틴다"…신간 '버텨낸 밥값의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