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춘천 소양강마라톤대회] 10㎞ 김민범·송지연, 5㎞ 김경환·강경아 ‘초대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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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범(34)씨는 33분 48초의 기록으로 남자 10㎞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소양강댐 코스는 처음인데 아주 만족스럽다. 완만해 기록을 내기 수월했다"며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힐링도 됐다. 서울에서 느낄 수 없는 반전 매력이 있었던 대회"라고 말했다.
그는 "코스가 좋았고 달릴수록 날씨도 좋았다. 대회 첫인상이 정말 좋았다"며 "경험은 많지만 언제나 우승은 기쁘다. 최근 컨디션 난조를 극복해 더 값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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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 코스 완만해 기록 수월”
남자 10㎞ 김민범
김민범(34)씨는 33분 48초의 기록으로 남자 10㎞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소양강댐 코스는 처음인데 아주 만족스럽다. 완만해 기록을 내기 수월했다”며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힐링도 됐다. 서울에서 느낄 수 없는 반전 매력이 있었던 대회”라고 말했다.

“매끄러운 진행, 다음 대회 기대”
여자 10㎞ 송지연
송지연(35)씨는 39분 34초의 기록으로 여자 10㎞ 정상에 올랐다.
그는 “코스가 정말 잘 뚫렸다. 즐길 거리도 다양한 대회였다”며 “첫 대회는 어수선한 경우가 많은데 진행이 매끄러웠다. 다음 대회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날씨·코스부터 결과까지 완벽”
남자 5㎞ 김경환
김경환(41)씨는 16분 39초의 기록으로 남자 5㎞ 참가자 중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날씨도 코스도 모두 완벽했다. 결과까지 좋아 더 기쁘다”며 “주로 공지천이나 의암호를 뛰는데 오랜만에 소양강을 찾아 정말 즐겁게 뛰었다”고 말했다.

“컨디션 회복 후 얻은 값진 결실”
여자 5㎞ 강경아
강경아(47)씨는 17분 49초의 기록으로 여자 5㎞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코스가 좋았고 달릴수록 날씨도 좋았다. 대회 첫인상이 정말 좋았다”며 “경험은 많지만 언제나 우승은 기쁘다. 최근 컨디션 난조를 극복해 더 값지다”고 밝혔다.
#김민범 #송지연 #김경환 #강경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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