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BLG, G2 추격 뿌리치고 2세트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6. 3. 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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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결승전 2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자렌-문도-르블랑-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BLG는 그웬-판테온-갈리오-이즈리얼-쉔을 선택했다.

이후 계속 BLG가 유리한 경기 구도를 이끌어 갔지만 결국 38분 교전에서 G2가 대승을 거두며 반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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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가 G2를 상대로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결승전 2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자렌-문도-르블랑-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BLG는 그웬-판테온-갈리오-이즈리얼-쉔을 선택했다.

2세트 역시 두 팀은 초반부터 난타전을 벌이며 경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이번 세트는 BLG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던 가운데 16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3천 골드 이상을 앞서갔고, 그대로 경기는 20분을 넘겼다.

이후 계속 BLG가 유리한 경기 구도를 이끌어 갔지만 결국 38분 교전에서 G2가 대승을 거두며 반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BLG도 연달아 피해를 입지는 않은 채로 분위기를 수습했고,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역습을 시도해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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