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 12킬 노데스’ G2, 난타전 끝에 BLG와 결승 기선 제압 [퍼스트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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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물은 LPL이다.
LCK 피어엑스와 젠지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G2가 빌리빌리 게이밍(BLG)와 결승전 기선을 제압했다.
G2는 2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 BLG와 1세트 경기에서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12킬 노데스 7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38분 11초간의 난타전 끝에 23-12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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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이번 제물은 LPL이다. LCK 피어엑스와 젠지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G2가 빌리빌리 게이밍(BLG)와 결승전 기선을 제압했다.
G2는 2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 BLG와 1세트 경기에서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12킬 노데스 7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38분 11초간의 난타전 끝에 23-12으로 승리했다.
선택권을 가진 BLG가 선픽을 선택하며 룰루 시비르 뽀삐 나르 애니 순서로 조합을 구성했다. 블루 사이드를 고른 G2는 유나라 자르반4세 나미 오로라 요릭 순서로 챔프를 골랐다.
‘캡스’의 오로라와 스큐몬트의 ‘자르반4세’가 빠르게 협곡을 장악하면서 G2가 주도권을 잡고 흔들었다. 밀리던 BLG가 ‘빈’의 나르와 ‘바이퍼’ 시비르로 한타 교전에서 반격하면서 접전 상황까지 쫓아갔지만 힘이 부족했다.
바론 대회전에서 BLG가 버프를 둘렀으나, G2가 BLG의 후미를 제대로 들이치면서 에이스를 띄우고 그대로 38분간의 장기전을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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