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계량 포기하며 "에이 몰라"…'깐깐한 3스타'의 역대급 허당미→김태리 '폭소' ('방과후 태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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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과후 태리쌤' 셰프 안성재가 완벽주의 이미지를 내려놓은 반전 허당미를 선사했다.
안성재는 "미국 군인이었는데, 미군이었다. 그때는 미국 중부랑 동부 다니면서 살았고, 나와서 요리를 시작했다. 알바하면서"라고 말하며 밑바닥부터 시작해 최고의 셰프가 된 드라마틱한 사연을 전했다.
결국 안성재는 "감이 안 잡히네. 에이 몰라"라고 말하며 계량을 포기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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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셰프 안성재가 완벽주의 이미지를 내려놓은 반전 허당미를 선사했다.
22일 전파를 탄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용흥초등학교 운동회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초특급 이벤트가 진행됐다.
식재료 준비가 시작되자 강남은 “미국 어디에 계셨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안성재는 “저는 캘리포니아에만 있었어요”라고 답하며 자신의 배경을 밝혔다.
안성재는 “미국 군인이었는데, 미군이었다. 그때는 미국 중부랑 동부 다니면서 살았고, 나와서 요리를 시작했다. 알바하면서”라고 말하며 밑바닥부터 시작해 최고의 셰프가 된 드라마틱한 사연을 전했다.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간 안성재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지도를 이어갔다. 그는 전분을 넣어서 요리를 계속하라고 조언하는 등 꼼꼼한 면모를 보였다. 디저트를 만들면서 맛을 본 강남은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맛이에요”라며 적절한 당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푸딩 양을 측정하며 정밀한 계량에 몰두하던 안성재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과정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결국 안성재는 “감이 안 잡히네. 에이 몰라”라고 말하며 계량을 포기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김태리는 “에이 몰라요?”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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