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다 말해" 차태현, '연예계 관심' 둘째 딸 최초 공개('마니또클럽')

배선영 기자 2026. 3. 22.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가운데 차태현의 둘째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태현의 딸은 강훈에게 에그타르트를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해냈고, 이에 아빠로부터 3만원의 성공보수를 얻어내는 것에 성공했다.

한편 과거 차태현은 한 방송에서 "둘째 딸이 연예계 쪽에 관심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배우 박보영, 차태현, 강훈, 이성빈,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 가운데 차태현의 둘째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의 딸은 급작스럽게 아빠로부터 소환을 당해 미션을 소화해야 했다. 이날 차태현은 "걸리면 너랑 나는 모르는 사이"라며 "어떻게든 어디로든 도망가면 아빠가 데리러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딸은 "엄마한테 다 말할 거다. 자다 일어난 딸을 데리고"라며 큰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차태현의 딸은 강훈에게 에그타르트를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해냈고, 이에 아빠로부터 3만원의 성공보수를 얻어내는 것에 성공했다.

한편 과거 차태현은 한 방송에서 "둘째 딸이 연예계 쪽에 관심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