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공장 천장 누수 잡다가 발 밑 패널 깨져 20대 추락사

이승욱 기자 2026. 3. 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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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자료 사진.

22일 오전 11시4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셀트리온 공장 건물에서 20대 ㄱ씨가 3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ㄱ씨가 공장 천장에서 배관 누수 작업을 하던 중 밟고 있던 패널이 깨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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