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 빈소 방문

이지안 2026. 3. 22.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씨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김 여사가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현장을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숙 여사에 깊은 애도 뜻 전달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씨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김 여사가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현장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이날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지안 기자 eas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