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 DP월드투어 하이난 클래식서 최종 공동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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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이 DP월드투어 하이난 클래식(총상금 255만 달러)에서 최종 23위에 올랐다.
옥태훈은 22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 2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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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KPGA 투어 옥태훈. (사진=KPGA 투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is/20260322211457014dsxn.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옥태훈이 DP월드투어 하이난 클래식(총상금 255만 달러)에서 최종 23위에 올랐다.
옥태훈은 22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 23위로 대회를 마쳤다.
옥태훈은 2라운드까지 단독 5위에 오르며 우승 가능성을 키웠으나,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에 부진한 데 이어 4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옥태훈은 이날 전반에 두 차를 줄였다.
하지만 13번 홀(파5)에서 더블 보기를 범했고, 18번 홀(파4)에서 또 한 타를 잃었다.
대회 우승은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조던 검버그(미국)가 거머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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