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내항동 갯벌서 60대 여성 해루질 도중 고립돼 숨져
박범식 2026. 3. 22. 20:50
TJB 8뉴스
어제 오후 7시 18분쯤
보령시 내항동 갯벌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해루질 도중
조수 변화로 인해 고립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범식 취재 기자 | pbs@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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