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앤디 워홀 전시 '흥행 돌풍'..주말 맞아 관람객 '북적'

박범식 2026. 3. 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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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8뉴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지난 18일 개막한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기획전이
주말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학 후 첫 주말 미술관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시장은 물론 앤디 워홀 아트숍과
카페까지 종일 북적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의 미술사학자
'폴 마레샬'이 수집한 워홀의 미공개 작품
300여 점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개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TJB와 대전시립미술관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휴관일 없이
이어집니다.

박범식 취재 기자 | pbs@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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