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해외 셀럽 중 친한 사람? 원래 친구 없어"('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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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진이 해외 셀럽 중 친한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나는 친구가 없다"라고 답했다.
이날 기안84는 "네가 왔으면 좋겠다"라며 2월 말 예정된 촬영에 출연해줄 것을 은근슬쩍 권유했으나, 진은 "2월 말에 한국에 없을 것 같다. 해외 가서 방송찍고 뮤직비디오도 찍고 할 거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또 기안84는 "해외 셀럽 중 아는 사람 있냐"라고 물었고, 진은 "사실 저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형이 놀아주지 않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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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해외 셀럽 중 친한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나는 친구가 없다"라고 답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기안84와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앞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에서 사장과 직원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기안84는 "네가 왔으면 좋겠다"라며 2월 말 예정된 촬영에 출연해줄 것을 은근슬쩍 권유했으나, 진은 "2월 말에 한국에 없을 것 같다. 해외 가서 방송찍고 뮤직비디오도 찍고 할 거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해외에서도 방송 찍어? 지미 젤런이런거?"라고 물었고, 진은 "지미 팰런이다. 친구인데 이름 바꾸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또 기안84는 "해외 셀럽 중 아는 사람 있냐"라고 물었고, 진은 "사실 저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형이 놀아주지 않나"라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밤 늦게 전화 해주니 고맙더라"라고 말했고, 진은 "형 그런데 안 나오지않나"라며 "나는 혼술할 때도 있고 동네 친구들이 근처에 살아서 (같이 마신다)"라고 일상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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