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12월 준공

김영일 2026. 3. 22. 20: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영동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동군은 최근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되는 양산면 가곡리 일원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오는 12월까지 478억 원이 투입돼 10만 7천㎡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청년임대 일라이트 단지, 공동이용시설 등으로 꾸며지며 방울토마토와 오이, 가지 등을 재배하게 됩니다.

 

(사진: 영동군)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