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날 버려?" 방탄소년단 진, '기안장' 시즌2 합류 불발 이유 밝혔다

배선영 기자 2026. 3. 22. 20: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대환장 기안장' 시즌2 합류 불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기안84와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앞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에서 사장과 직원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진은 "잘 지내셨어요 사장님?"이라며 "살이 많이 빠지셨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넌 여전히 잘생겼구나"라고 화답했다.

또 기안84는 "왜 '기안장2' 안나오냐"라고 물었고, 진은 "할 말이 많다"라고 답했다.

이날 진은 "(기안 형이) 저랑 같이 기안장2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석진아 너 없으면 안 해', '할 생각조차 없어'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시간이 너무 안 비더라고"라고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을 던졌다. 눈싸움을 하던 중 진은 "나 없이 하니까 좋냐"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네가 스케줄이 안 되는 걸 우리는 다 맞추려고 했지"라고 답했다. 이에 진은 "거짓말. 날 버려?"라며 티격거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