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지역센터 “독자 사랑받는 신문 만드는데 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신문은 지난 21일 '팬스타 대한해협 원나잇크루즈' 선상에서 '2026년 국제신문 재도약 상생 워크숍'(사진)을 열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센터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본사와 지역 센터 간 유대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신문 본사 최영준 독자서비스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김병걸 센터상조회장, 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지난 21일 ‘팬스타 대한해협 원나잇크루즈’ 선상에서 ‘2026년 국제신문 재도약 상생 워크숍’(사진)을 열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센터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본사와 지역 센터 간 유대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신문 본사 최영준 독자서비스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김병걸 센터상조회장, 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부산항을 출발해 대한해협을 항해하는 크루즈 선상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독자 서비스 혁신과 지역사회 공헌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의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데 뜻을 모았다.
최영준 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국제신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센터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얻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국제신문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병걸 회장도 “우리 모두 거친 파도를 넘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본사와 센터가 하나로 힘을 모아 재도약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