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삶, 전문성 강화”…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실용·실행’ 정책자문단 출범

김장중 2026. 3. 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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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경기도 화성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지난 21일 공약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자문단 결성은 진 예비후보가 강조한 '시민 중심 실용주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자문단은 후보의 공약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전문가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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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공약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지난 21일 개최했다. [사진=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캠프]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진석범 경기도 화성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지난 21일 공약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자문단 결성은 진 예비후보가 강조한 ‘시민 중심 실용주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자문단은 후보의 공약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전문가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선우 정책자문단장은 “단순 이론에 머물지 않고, 후보의 실용주의를 뒷받침해 화성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실행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서울의 1.4배 면적에 주거지역과 산업도시, 도농복합 지역이 공존하는 화성에는 각 분야의 특수성을 꿰뚫는 ‘일하는 자문단’이 필수적”이라며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자문단은 반도체, AI, 바이오 등 첨단 산업부터 경제, 복지, 돌봄까지 화성시 발전에 필요한 핵심 분야 전문가 24인으로 꾸려졌다.

캠프 관계자는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 참여로 깊이가 강화되었으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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