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뿌리개가 650만 원?”…루이비통 남성용 제품 SNS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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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물뿌리개 모양을 본뜬 남성용 핸드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물뿌리개 모양을 본뜬 디자인의 '워터링 캔 백'이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모노그램이 새겨진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인데, 원통 모양의 가방 몸체 한 쪽에 고깔 모양의 몸체를 덧대고 작은 구멍이 촘촘하게 뚫린 가죽 덮개를 덧대 물뿌리개 모양을 구현했다.
해당 가방의 국내 판매가는 65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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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물뿌리개 모양을 본뜬 남성용 핸드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제품의 국내 판매가는 650만 원에 달한다.
19일 패션 매거진 ‘하입비스트’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최근 2026 봄·여름 남성용 컬렉션을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가 진두지휘한 이번 컬렉션은 전통적인 테일러드 스타일과 역동적인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물뿌리개 모양을 본뜬 디자인의 ‘워터링 캔 백’이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모노그램이 새겨진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인데, 원통 모양의 가방 몸체 한 쪽에 고깔 모양의 몸체를 덧대고 작은 구멍이 촘촘하게 뚫린 가죽 덮개를 덧대 물뿌리개 모양을 구현했다.
원통 모양의 몸체 상단에 달린 지퍼로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루이비통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쾌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강렬한 아이템”이라며 “지갑과 휴대전화, 열쇠 등 필수품을 모두 담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해당 가방의 국내 판매가는 654만 원이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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