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무 2패 부진' 용인FC, 화성FC와 무승부…다음 상대는 1위 수원삼성[현장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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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가 K리그2 4라운드에서 화성FC와 1-1로 비기며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
이로써 용인FC는 개막 이후 2무 2패로 4경기 연속 무승에 머물렀고, 화성FC는 1승 2무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앞서 화성FC의 홈 개막전에는 3,304명, 천안FC와의 홈 경기에는 1,639명이 입장한 바 있다.
경기 전에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노도희와 신동민(화성시청)의 팬 사인회와 승리기원 시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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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감독, 팬들에게 사과의 뜻 전해
다음 상대 수원삼성, 리그 1위로 4연승 중인 팀


【발리볼코리아닷컴(화성)=김경수 기자】용인FC가 K리그2 4라운드에서 화성FC와 1-1로 비기며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 이로써 용인FC는 개막 이후 2무 2패로 4경기 연속 무승에 머물렀고, 화성FC는 1승 2무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22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2,520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았다. 앞서 화성FC의 홈 개막전에는 3,304명, 천안FC와의 홈 경기에는 1,639명이 입장한 바 있다. 시민프로축구단의 팬 유치를 위한 마케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화성FC는 차두리 감독이 4-4-2 포메이션을, 용인FC는 최윤겸 감독이 4-1-4-1 포메이션을 선택해 맞섰다. 경기 후반에는 부상에서 돌아온 석현준과 가브리엘이 약 30분간 출전해 팀에 힘을 보탰다.
최윤겸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4경기 연속 무승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수비 라인의 안정화에 위안을 느꼈지만, 부족한 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전에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노도희와 신동민(화성시청)의 팬 사인회와 승리기원 시축이 진행됐다.


용인FC는 다음 경기에서 4전 전승, 8득점 1실점으로 K리그2 1위를 달리고 있는 수원삼성과 맞붙는다. 경기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같은 날 화성FC는 충남아산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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