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광주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 2개 종별씩 석권...수원시 70대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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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와 광주시가 2026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서 각각 2개 종별씩 우승했다.
화성시는 22일 광주 G스타디움에서 폐회식을 갖고 막을 내린 대회 30대부 결승경기서 오산시를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광주시는 준결승서 이천시를 5-0으로, 수원시는 화성시를 3-1로 각각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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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22일 광주 G스타디움에서 폐회식을 갖고 막을 내린 대회 30대부 결승경기서 오산시를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화성시는 준결승서 양주시를 3-1로, 오산시는 하남시를 3-2로 각각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화성시는 또 여성부 결승서 이천시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서 5-4로 힘겹게 물리쳤다.
화성시는 준결승서 파주시를 1-0으로, 이천시는 수원시를 2-0으로 각각 꺾었다.
개최지 광주시는 40대부 결승서 수원시를 3-2로 제압했다.
광주시는 준결승서 이천시를 5-0으로, 수원시는 화성시를 3-1로 각각 물리쳤다.
광주시는 60대부 결승에서도 안성시에 1-0 승리를 거뒀다.
광주시는 준결승서 의정부시를 2-0으로, 안성시는 포천시를 3-0으로 각각 제압했다.
수원시는 70대부 준결승서 화성시를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양평군과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서 5-4로 승리한 안산시를 1-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성남시는 50대부 결승서 남양주시와 1-1로 비긴뒤 승부차기서 5-3으로 승리했고, 하남시는 유소년부 결승서 고양시를 4-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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