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미슐랭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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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이 '미슐랭 가이드 부산 2026'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차오란은 부산 지역 특급호텔 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리며 미식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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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이 ‘미슐랭 가이드 부산 2026’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차오란은 부산 지역 특급호텔 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리며 미식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미슐랭 선정을 기념해 시그니엘 부산은 ‘차오란 와인디너 (The 3rd Selection-MICHELIN Celebration)’ 및 객실 패키지 ‘미슐랭 모먼트 차오란 스페셜 (MICHELIN Moment Chaoran Special)’을 선보인다.
25일 개최되는 차오란 와인디너는 미슐랭 3년 연속 선정 차오란이 선보이는 단 하루의 와인 디너 콘셉트로 미국 나파밸리 컬트 와인 ‘오린 스위프트 (Orin Swift)’와 차오란의 정교한 광동 요리를 페어링하여 오린 스위프트의 대표 와인 5종과 차오란의 스페셜 7코스의 완벽한 페어링을 통해 미슐랭 선정 레스토랑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미슐랭 모먼트 차오란 스페셜’ 객실 패키지는 객실 1실과 차오란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테이스트 오브 차오란(Taste of Chaoran)’ 런치와 디너 2인 코스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 심영민 총지배인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슐랭 가이드에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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