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경기지사 후보 3인으로 압축...한준호·추미애·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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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2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1, 22일 이틀 간 진행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놓고 한준호·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3인이 겨루는 본경선은 내달 5~7일 실시된다.
후보 3명 중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15~17일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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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2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1, 22일 이틀 간 진행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놓고 한준호·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권칠승 의원·양기대 전 의원은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예비 경선은 100% 당원 투표로 진행됐다. 최근 12개월 이내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경기지역 권리당원만 참여했다.
3인이 겨루는 본경선은 내달 5~7일 실시된다. 후보 3명 중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15~17일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김현우 기자 wit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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