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겨냥한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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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말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7승을 달성했고, 이번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8승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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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3라운드 전반 6번 홀까지 6개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골라내며 6타를 줄였다. 이후 보기 3개와 버디 3개를 추가했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말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7승을 달성했고, 이번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8승을 기대하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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