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굿바이 신드롬' 화사, 4월에 돌아올 준비 마쳤다…팬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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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퀸' 화사가 4월 컴백을 확정했다.
20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화사는 4월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화사는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굿 굿바이' 특별 무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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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솔로 퀸’ 화사가 4월 컴백을 확정했다.
20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화사는 4월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음원 차트를 뒤흔든 화사의 귀환 소식에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곡은 공개 38일 만에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뒤, 멜론·지니·벅스·유튜브 뮤직·플로·바이브 등 6개 플랫폼 1위를 휩쓰는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2025년 솔로 여성 가수 중 유일하다. 또한 SBS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해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까지 거머쥐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굿 굿바이'는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특히 화사는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굿 굿바이’ 특별 무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색다른 호흡과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곡의 인기를 다시 한번 끌어올렸다.
지난 1월에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MI CASA(미 카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12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매 활동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콘셉트로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 온 만큼, 이번 컴백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변신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솔로로서도 ‘멍청이(twit)’, ‘마리아(Maria)’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활약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으로 이적해 ‘아이 러브 마이 바디’, ‘칠리(Chili)’ 등을 히트시키며 과감한 퍼포먼스와 장르적 도전으로 ‘솔로 퀸’ 입지를 굳혔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화사, 채널 'KBS Entertain', 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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