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양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8명 모두 경선
김다솜 기자 2026. 3. 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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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산시장 예비후보 8명이 모두 경선에 참여하게 됐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20일 양산시장 후보 심사를 거쳐 8인 경선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은 지금까지 경남에서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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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 거쳐 본경선 가능성
민주당 양산시장 예비후보 8명이 모두 경선에 참여하게 됐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20일 양산시장 후보 심사를 거쳐 8인 경선을 확정했다. 후보 수가 많은 만큼 한 차례 예비경선을 치를 수도 있다.
민주당 양산시장 공천 신청자는 △김일권 전 양산시장 △박대조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정무특보 단장 △박재우 전 양산시의원 △박종서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서상태 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특별보좌역 △임재춘 한국청소년문화원 이사장 △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 △최선호 양산시의회 부의장 등 8명이다.
이번 결정으로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은 지금까지 경남에서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참여하게 됐다. 이 때문에 앞으로 절차와 진행 일정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도 예상된다.
/김다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