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성환 장관에 "피자값 부족하면 언제든 연락"…공개 칭찬

김근욱 기자 2026. 3. 22.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부처 내에서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인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님과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피자를 제공하는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업·배려 직원 선정해 부서 피자 제공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공무원 여러분 감사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부처 내에서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인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님과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환 장관님, 피자값 부족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고도 덧붙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피자를 제공하는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ukge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