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부산과학문화진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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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과학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혁신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부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해운대 웨스턴조선호텔부산에서 '2026 부산과학문화진흥회의'(사진)를 열고 AI가 주도하는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지역 맞춤형 과학문화 확산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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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과학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혁신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부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해운대 웨스턴조선호텔부산에서 ‘2026 부산과학문화진흥회의’(사진)를 열고 AI가 주도하는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지역 맞춤형 과학문화 확산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부산과학문화거점센터가 효율적인 과학문화 진흥정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의 협력형 네트워크를 구축을 목표로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황준우 시 연구개발과장을 비롯해 김현구 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장, 허남영 국립부산과학관 전시교육본부장, 박산순 LG디스커버리랩 팀장, 이향숙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 한종환 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윤은경 시교육청어린이창의교육관 관장, 김선옥 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윤지언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평가분석본부장, 유주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대외협력본부장, 윤장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지역거점연구소장,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 정찬길 부산지식재산센터 센터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기관별 주요사업을 발표한 데 이어 대한민국과학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제25회 부산과학축전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시, 그리고 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은 내달 11일과 12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의 맛-AI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부산과학문화진흥회의 내용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정책실행의 사후 보완의 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받았다. 이에 대해 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향후 회의 진행 시기와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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