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아이유 리메이크 후 1분기 저작권료 1억 달성"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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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이 '아이유 효과'를 몸소 전했다.
김태원은 아이유의 리메이크로 1분기 저작권료만 1억 원이 넘었다고 했다.
김태원은 또 아이유를 향해 "반가워, 친구. 리메이크해줘서 고맙다"며 영상편지를 보내 거듭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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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부활 김태원이 '아이유 효과'를 몸소 전했다. 김태원은 아이유의 리메이크로 1분기 저작권료만 1억 원이 넘었다고 했다.
22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태원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데뷔 40년차를 맞은 김태원이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가운데 김태원은 "10년 만에 14집이 나온다. 그동안 내가 병마에 시달리다 지금은 완쾌됐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부활 14집 타이틀곡은 '돛에 부는 바람'으로 부활 특유의 서정적 감성을 담은 곡. 김태원은 "바람이 어떤 사람에겐 사랑일수로 그리움일수도 있지 않나. 나는 그걸 순수로 해석했다"며 '돛에 부는 바람'을 소개했다.
부활의 기둥인 김태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희야' '론리 나잇'(Lonely Night)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비밀' 등의 히트곡 역시 모두 김태원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것.
이날 김태원은 "저작권료도 엄청날 거 같은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내가 직접 잘 나온다고 하긴 뭐한데 그래도 효자곡을 꼽자면 '사랑할수록'과 '네버 엔딩 스토리'가 잇다. 이 두 곡이 가장 잘 나온다"고 답했다.
최근 아이유가 '네버 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 한 데 대해선 "아이유 덕분에 1분기에만 저작권료가 1억이나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김태원은 또 아이유를 향해 "반가워, 친구. 리메이크해줘서 고맙다"며 영상편지를 보내 거듭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100억 보스' 이순실이 '전국 노래자랑'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김태원은 "단점을 꼽자면 강약이 부족하다. 노래가 강하기만 하다. 험한 길일 것"이라고 문제점을 짚었다.
이에 전현무가 "직접 보컬트레이너를 해주면 어떤가"라고 넌지시 묻자 그는 "내가 요즘 에너지가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순실의 정체에 대해 추론 중이라는 김태원은 그가 '매출 100억 보스'라는 '사당귀' 패널들의 설명에 선글라스 너머로 눈을 반짝이기도 했다.
이에 이순실은 "내가 부활 콘서트하면 음식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 김태원을 웃게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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