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반기 상임위원장 100% 민주당이…미국식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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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임위원회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다며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 모든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에서 맡겠다는 '승자독식' 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 18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때 상임위원회를 다 가져올까, 이런 생각도 든다"며 "제 마음이 굳어지기 전에 국민의힘이 정신 차리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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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임위원회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다며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 모든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에서 맡겠다는 '승자독식' 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2일) 의원총회 모두 발언에서 "민생 법안이 산적한데 저쪽(국민의힘)에서 위원장을 맡은 위원회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며 "국정 방해, 국정 발목 잡기가 도를 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 여러분이 좋아하는 미국처럼, 우리도 미국식으로 해야겠다"며 "미국은 한석이라도 많은 정당이 모든 상임위원장을 독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후반기 원 구성에 있어서 100% 위원장은 일하는 우리 민주당이 맡아서 책임지고 하겠다는 원칙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 18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때 상임위원회를 다 가져올까, 이런 생각도 든다"며 "제 마음이 굳어지기 전에 국민의힘이 정신 차리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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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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