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이순실 ‘전국노래자랑’ 예심 탈락에 전현무 충격 “진짜 냉정하네”(사당귀)

서유나 2026. 3. 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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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탈북민 출신 방송인 겸 CEO 이순실이 '전국노래자랑' 예심에서 탈락했다.

3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9회에서는 이순실이 '전국노래자랑'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날 이순실은 '전국노래자랑' 2차 예심에 진출했다. 심사위원들 앞에서 '요즘 여자 요즘 남자'를 부른 이순실은 심사위원 반응이 좋지 않은 듯하자 자발적으로 개인기까지 펼쳤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이순실은 2차 예심에서 탈락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2팀이나 뽑는데 끝까지 합격자로 이름이 불리지 못한 이순실에 전현무는 "떨어졌다. 여기 진짜 냉정하다"라며 경악했고 이순실은 침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순실은 탈북 후 개성식 떡, 냉면 등의 사업을 시작, 탈북 18년 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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