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정관장·하남 KCC, 경기도협회장배 유·청소년 농구대회 챔프 등극
오창원 2026. 3. 22. 17:18

안산 정관장과 하남 KCC가 제13회 경기도협회장배 유·청소년농구대회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안산 정관장은 22일 안양 평촌과학기술고체육관서 열린 대회 15세 이하부 결승서 수원 KT를 41-37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안산 정관장은 준결승서 구리리얼을 59-31로, 수원 KT는 사랑스포츠를 53-32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하남 KCC는 12세 이하부 결승서 평택 김훈을 36-26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남 KCC는 준결승서 비트바스켓볼을 45-19로, 평택 김훈은 고양 TOP을 49-16으로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소율(안산 정관장)과 이용준(하남 KCC)은 각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대회는 각부 12개 팀씩 모두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평촌과기고 체육관과 경기 게임 마이스터고 체육관 등 2곳에서 2일간 열전을 벌였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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