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아내 "결혼 준비하다 싸워 파혼할 뻔...신발 때문에 풀어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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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대희의 아내가 결혼을 앞두고 헤어질 뻔 했던 비화를 고백했다.
"둘이 만났을 때 김대희가 좋아서 결혼했나? 어디에 반했나?"라는 신봉선의 질문에 지경선 씨는 "그때 제가 너무 어렸다. 스물여섯 살 밖에 안 돼서 너무 어려서"라고 결혼 당시를 돌아봤다.
신봉선은 "김대희 씨가 아내 사랑이 엄청나더라. 매번 나한테 결혼 잘 했다고 그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 김대희의 아내 사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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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의 아내가 결혼을 앞두고 헤어질 뻔 했던 비화를 고백했다.
21일 온라인 채널 ‘꼰대희’에선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와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대희의 부캐 꼰대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둘이 만났을 때 김대희가 좋아서 결혼했나? 어디에 반했나?”라는 신봉선의 질문에 지경선 씨는 “그때 제가 너무 어렸다. 스물여섯 살 밖에 안 돼서 너무 어려서”라고 결혼 당시를 돌아봤다.
지경선 씨는 “파혼할 뻔한 적이 있었다”라며 결혼 전에 한 번의 위기가 있었음을 털어놨다. 그는 “결혼 날짜를 잡고 준비하고 그러는 와중에 서로 피곤한 일이 생기지 않나. 운전을 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성수대교를 타고 가는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차에서 싸웠다”라고 돌아봤고 신봉선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많이 싸운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이어 “그때 제가 ‘차에서 내려줘’ 했다. 근데 보통 그러면 안 내려주지 않나. 근데 성수대교 지나자마자 아파트 단지 앞에서 내려주더라. ‘이것봐라’ 하고 내렸는데 제가 신발이 한 짝이 없는 거다. 당연히 안 내려줄 줄 알고 있다가 당황해서 내렸는데 신발이 한 짝이 없더라. 그래서 신발 가지고 오라고 전화를 했다”라며 남편이 신발을 가지고 와서 잘 넘어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꼰대희는 “김대희가 그때부터 말을 잘 들었네. 내려달라고 하니까 내려주고 신발 갖고 오라고 하니까 신발 갖고 가고 말을 잘 듣는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신봉선은 “김대희 씨가 아내 사랑이 엄청나더라. 매번 나한테 결혼 잘 했다고 그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 김대희의 아내 사랑을 언급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꼰대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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