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보며 분위기 파악”…노슬비, ‘얼라야’ 무례 논란 해명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3. 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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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MZ 무당 노슬비가 지선 도령을 향한 발언으로 불거진 무례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에서 지선 도령과 대결을 펼치던 중 "얼라야"라는 표현을 사용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지선 도령은 촬영 기준 18세였으며, 13년 차 무속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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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채널 캡처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MZ 무당 노슬비가 지선 도령을 향한 발언으로 불거진 무례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주작이면 채널 접습니다 (w. 노슬비, 이소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에서 지선 도령과 대결을 펼치던 중 “얼라야”라는 표현을 사용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지선 도령은 촬영 기준 18세였으며, 13년 차 무속인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노슬비는 “조금 억울한 부분도 있다”며 “나는 ‘쇼미더머니’랑 ‘언프리티 랩스타’만 보고 자라서 서바이벌은 이런 분위기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걸 보고 ‘바로 가자, 레츠고’ 이런 식으로 표현한 건데, 무례하게 보였던 것 같다”며 “절대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께 출연한 무속인 이소빈은 “언니의 할머니가 말을 돌리는 걸 좋아하지 않으셔서 직설적인 표현이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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