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보며 분위기 파악”…노슬비, ‘얼라야’ 무례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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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MZ 무당 노슬비가 지선 도령을 향한 발언으로 불거진 무례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에서 지선 도령과 대결을 펼치던 중 "얼라야"라는 표현을 사용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지선 도령은 촬영 기준 18세였으며, 13년 차 무속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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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주작이면 채널 접습니다 (w. 노슬비, 이소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에서 지선 도령과 대결을 펼치던 중 “얼라야”라는 표현을 사용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지선 도령은 촬영 기준 18세였으며, 13년 차 무속인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노슬비는 “조금 억울한 부분도 있다”며 “나는 ‘쇼미더머니’랑 ‘언프리티 랩스타’만 보고 자라서 서바이벌은 이런 분위기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걸 보고 ‘바로 가자, 레츠고’ 이런 식으로 표현한 건데, 무례하게 보였던 것 같다”며 “절대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께 출연한 무속인 이소빈은 “언니의 할머니가 말을 돌리는 걸 좋아하지 않으셔서 직설적인 표현이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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