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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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이 정규리그 여섯 경기를 남겨두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승리로 삼척시청은 이번 시즌 12승 3패(승점 24)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특히 한 경기를 더 치른 5위 서울시청(5승 3무 8패·승점 13)과 11점 차가 되며 잔여 경기 결과에 없이 최소 4위를 확보,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15전 전승·승점 30)에 이어 두 번째로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
삼척시청은 이날 경기에서 박새영 골키퍼의 선방 능력을 앞세워 탄탄한 수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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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승 3패 거둬 최소 4위 확보

삼척시청이 정규리그 여섯 경기를 남겨두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삼척시청은 2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1차전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8-24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삼척시청은 이번 시즌 12승 3패(승점 24)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특히 한 경기를 더 치른 5위 서울시청(5승 3무 8패·승점 13)과 11점 차가 되며 잔여 경기 결과에 없이 최소 4위를 확보,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15전 전승·승점 30)에 이어 두 번째로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
삼척시청은 이날 경기에서 박새영 골키퍼의 선방 능력을 앞세워 탄탄한 수비를 구축했다. 박새영 골키퍼는 14세이브(선방율 38.89%)를 올리며 상대의 공세를 완벽히 차단했고, 개인 통산 2200세이브를 달성하는 겹경사도 맞았다.
공격에서는 이연경(10득점 4도움)이 원맨쇼를 펼쳤고 김보은(6득점 2도움)과 정현희(4득점 1도움), 전지연(4득점), 김민서(2득점 4도움)도 가세하면서 경기 내내 흐름을 주도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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