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 중” 지드래곤의 뒷모습... 4월 코첼라 무대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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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빅뱅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고뇌에 빠진 근황을 알렸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은 이번 코첼라 무대를 통해 활동 재개에 나선다.
이번 무대에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오를 예정이다.
빅뱅이 서게 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코첼라 무대는 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글로벌 음악 시장의 상징적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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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지드래곤이 빅뱅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고뇌에 빠진 근황을 알렸다.
지드래곤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뇌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연습실에서 다수의 안무팀이 퍼포먼스를 맞추는 모습과 함께, 이를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지드래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배경 LED에 선명하게 새겨진 ‘COACHELLALALA’ 문구와 중앙에 배치된 ‘BIGBANG DESERT LIVE BACKSTAGE’ 티켓 이미지는 이번 연습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을 위한 것임을 명확히 보여준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은 이번 코첼라 무대를 통해 활동 재개에 나선다. 이번 무대에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오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들의 무대를 위해 전폭적인 기술 및 제작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어, 완성도 높은 공연이 예고된 상황이다.
빅뱅이 서게 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코첼라 무대는 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글로벌 음악 시장의 상징적인 장소다. 4월 개최를 앞둔 이번 공연은 빅뱅의 건재함을 확인하는 동시에, K-팝의 역사적 상징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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