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솔 예비후보 “AI 기반 24시간 주민 의견 경청 콜센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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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 대정읍)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24시간 주민 의견 경청 콜센터'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AI 기반 24시간 주민 의견 경청 콜센터는 지정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상황(시간·계절·월별·날씨 등)에 따라 다른 안내멘트가 나오면서 진행되는 방식"이라며 "음성메시지는 즉시 텍스트로 변환되며,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한 뒤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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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 대정읍)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24시간 주민 의견 경청 콜센터'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현재의 민원 시스템은 단순한 행정 처리 창구에 머물러 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이나 문제의식, 정책 제안까지 충분히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AI 기반 24시간 주민 의견 경청 콜센터는 지정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상황(시간·계절·월별·날씨 등)에 따라 다른 안내멘트가 나오면서 진행되는 방식"이라며 "음성메시지는 즉시 텍스트로 변환되며,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한 뒤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만나 토론하는 오프라인 정책 대화도 병행해 주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 구조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